세큐리티에 관해서

일본에서 프리랜서 엔지니어 되기!

이번엔 한국인 개발자분들이

한국에 있을때처럼 별 생각없이 행동해서

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관해서 얘기를 할 겁니다.

목차


회사에서 사진찍지 마세요

회사에서 아무생각 없이 사진 찍으시는 분.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오이 밭에서 신발끈 고쳐메지 마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은 본인은

업무와 관련된 사진이 아니란걸 알기 때문에

아무런 의식을 하지 못하지만,

조금 떨어진곳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무조건 하지마세요.


회사 컴퓨터로 웹서핑 하지 마세요

점심시간 등에 회사 컴퓨터로 웹서핑 하시는 분.

아주 작은 회사에서는 별 문제가 없을 확률이 높지만,

조금 큰 현장이라면

로그 분석하는 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까딱하면 시말서를 쓰거나

현장에서 계약 연장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이상한 사이트에 접속해서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냥 회사에선 일만 합시다. 


서류는 집에 가져가지 마세요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했지만 결국 못끝내고

납기에 늦을까봐 허락없이 집에 자료를 가져가서 본다던가 하시는 분.

보통 이상황이 되면 본인도 피곤하기 때문에

전차에서 잠을 자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가 실수고 가방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가방을 분실해서 중요한 서류를 잃어버리기라도 한다면

법적인 책임을 저야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절대 하시면 안되는 행동이랍니다.

이외에도 세큐리티에 관한 내용은 아주 많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이라도 하셔서

몸으로 익히시길 바랍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로(Click!) 연락 바랍니다.